Highlights

윤준보 교수 썸네일2.png

우리 학부 윤준보 교수님 연구팀이 밀폐공간에서 유해 가스를 자동적으로 감지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윤준보 교수님 연구팀이 독자 개발한 나노 소재 ‘나노린’을 이용하여 상시에 감지 가능한 초 저전력 유해가스 감지 센서를 개발한 것입니다. 

나노린은 나노미터 두께의 얇은 실을 의미하는 나노와이어 다발들이 상공에 떠 있는 구조로 된 2차원 물질을 말합니다. 해당 소재를 활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나노히터 가스 센서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차별화가 있습니다.

윤준보 교수님께서는 이번에 개발한 센서는 마치 과거에 탄광에 광부들이 유해가스 확인을 위해 소지하고 갔던 카나리아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종의 ‘스마트 폰 속 카나리아’를 개발한 셈입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지난달 12일 자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 

자세한 관련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Link]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5&aid=0003031171 (중앙일보)

전자.전산 신진스타 썸네일4.JPG

여성 신진 박사들을 위한 “전자/전산 신진 스타 2020: Rising Stars in EECS in Korea” 행사를 과기특성화 대학의 전산/전자 분야 여성교수님들과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리 학부 이현주 교수님께서 폐회사를 맡아서 진행하실 예정입니다.

구성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rs2020.kaist.ac.kr/

 

전기.전자 신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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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및전자공학부 2020년 가을학기 콜로키움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해드립니다.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이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9월 10일 목요일, 가을학기 첫 콜로키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콜로키움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한 공지사항이 없는 한,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0 Fall EE Colloquiu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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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및전자공학부 최재혁 교수가 국제전기전자학회[IEEE, 회장 토시오 후쿠다(Toshio Fukuda)]와 대한전자공학회(IEIE, 회장 임혜숙 교수·이화여대)가 공동 주관하고 해동과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재)이 후원하는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자로 20일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8월 20일 오후 6시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다.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 15회째 진행되는 ‘IT 젊은 공학자상’은 국제전자전기학회(IEEE)와 대한전자공학회(IEIE)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국제적인 상이다. 국내‧외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IT분야에서 기술과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한 만 40세 미만의 젊은 과학‧기술자를 매년 1명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된 최재혁 교수는 5G 통신을 비롯한 초고속 통신시스템을 위한 고성능 반도체 회로 설계 분야 연구를 진행하였다. 특히 차세대 유무선 통신 및 메모리 시스템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초(超)저잡음 고주파 신호 생성’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SCI 저널논문 및 국제학회 논문 64편을 발표했고 25건의 국내‧국제특허를 출원 및 등록하였다.

최재혁 교수는 이와 함께 반도체회로 분야 최고 학술대회인 ‘국제반도체회로 학술대회 (ISSCC, International Solid-State Circuits)’와 ‘유럽반도체회로 학술대회(ESSCIRC, European Solid-State Circuit Conference)’의 기술프로그램위원 (Technical Program Committee)로 활동 중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국제전기전자학회 산하 반도체회로소사이어티(SSCS, IEEE Solid-State Circuit Society)’에서 `저명연구자(Distinguished Lecturer)’ 선정돼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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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부 정명수 교수님 연구진이 SSD보다 더 빠른 차세대 저장장치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정명수 교수님 연구팀은 기존의 ‘NVMe 컨트롤러(시스템 반도체)를 차세대 메모리 개발에 적합하도록 초당 입출력 처리 능력 등 각종 기능적 측면에서 대폭 향상시킨 차세대 NVMe 컨트롤러 관련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이는 SSD의 데이터 병렬 입출력 처리를 순수 하드웨어로 구현한 차세대 NVMe 컨트롤러(OpenExpress)에 해당합니다.

정명수 교수님 연구성과가 더욱 주목할만한 점은 해당 기술을 국내/외 대학과 연구소에 무상으로 공개하여, 관련 연구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셨습니다.

한편, 정명수 교수님의 관련 논문(논문명: OpenExpress: Fully Hardware Automated Open Research Framework for Future Fast NVMe Devices)은 지난달 18일 열린 시스템 분야 최우수 학술대회인 ‘The USENIX Annual Technical Conference (ATC), 2020’에서 발표됐는데 아시아권 단일저자가 작성한 논문이 USENIX ATC 학술대회에 채택된 것은 해당 학술대회가 시작된 1993년 이후 27년 만에 처음입니다.

정명수 교수님께는 “이번 연구성과를 공개했기 때문에 기존 SSD 기술을 이끄는 몇몇 세계 최고 기업들만이 갖고 있던 컨트롤러를 대학과 연구소에서도 이젠 무상 사용이 가능하다ˮ면서 “초고속 차세대 메모리 등 저장장치 시스템의 연구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ˮ고 강조하셨습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차세대 메모리 개발 및 공급업체인 ‘멤레이(MemRay)’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해당 연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camelab.or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관련 링크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Link]

https://news.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9330 (KAIST 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804085800063?input=1195m (연합뉴스)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8/797428/ (매일경제)

https://www.zdnet.com/article/building-screaming-fast-nvme-controllers/ (ZDNet)

https://blocksandfiles.com/2020/07/27/storage-digest-prophetstore/?fbclid=IwAR07g9AjWYdFyl5UNqyznonl-f4sM4h8O-ZUAeCwDAkuZXkpNFEiESjVmt8 (Block&Files (The Register))

 

최성율 교수_Nanoscale(썸네일2).png

전기및전자공학부 최성율 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연구가 국제 학술지 ‘Nanoscale’ 7월 21일 자 표지 논문(Inside Front Cover)으로 게재되었다. 본 논문은 Review 형식으로 제목은 ‘Conductive-bridging random-access memories for emerging neuromorphic computing’이다.
본 논문은 CBRAM의 상세한 동작 메커니즘뿐만 아니라 시냅스 소자로써 갖춰야할 아날로그 스위칭 특성 발현 전략을 제시하였다. 나아가, DNN 및 SNN을 포함한 CBRAM 기반 컴퓨팅 아키텍처에 대한 구현 방안을 제안하였으며, 기존 대면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CBRAM 기반의 뉴로모픽 컴퓨팅 시스템에 새로운 활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논문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Link]
https://doi.org/10.1039/D0NR01671C

최성율 교수_Advanced Electronic Materials(썸네일).png

전기및전자공학부 최성율 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연구가 국제 학술지 ‘Advanced Electronic Materials’ 7월 13일 자 표지 논문(Front Cover)으로 게재되었다. 논문 제목은 “Vertical‐Tunneling Field‐Effect Transistor Based on WSe2‐MoS2 Heterostructure with Ion Gel Dielectric”이다.
연구팀은 이차원 반도체 MoS2-WSe2 이종접합 구조를 형성하고 이온 겔 게이트를 이용하여 36 mV/dec 의 SS 값을 가지는 p 타입 수직형 터널링 트랜지스터를 개발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p 타입 터널링 트랜지스터는 다른 n 타입 터널링 트랜지스터와 집적회로로 구현될 수 있으며 컴퓨팅 소자의 전력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향후 스마트 센서 네트워크, 자율 주행 자동차 초고속 모바일 컴퓨팅 시스템 등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래의 링크에서 해당 논문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Link]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aelm.202070030

송익호 교수님 저서 확률변수론(썸네일).png

전기및전자공학부 송익호 교수가 저술한 ‘확률변수론(생능출판)’이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이 선정한 ‘2020년 우수학술도서’에 지정되었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인문학 분야에서 66종, 사회과학 분야에서 96종, 한국학분야에서 36종 그리고 자연과학 분야에서 73종 등 총 271종을 선정하였다고 13일 발표했다. 381개의 출판사가 발행한 3284종의 국내 초판 학술 도서(2019년 3월~2002년 2월 발행 기준)가 최초 접수되었으며, 이중 최종으로 271종이 선정된 것이다. 교육부는 매년 기초학문분야의  우수 학술도서를 선정하여 대학별로 보급하여 우수 연구 성과를 확산하여 학계의 연구 및 저술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대한민국학술원은 선정된 271종의 우수학술도서에 대한 대학별 수요조사를 마친 후 약 26억원 규모에 달하는 도서를 올해 하반기에 국내 대학도서관에 보급할 예정이다.

 

[Link]

http://www.nas.go.kr/business/book/view.jsp?NP_Code=10000058&NP_DataCode=20000022&NBB_Code=10000021&searchKey=&searchVal=&pg=1 (대한민국학술원)

https://www.etnews.com/news/article.html?id=20200713000216 (전자신문)

http://www.yes24.com/campaign/01_book/dirPresent/dirPresent.aspx?EventNo=188570&CategoryNumber=001 (yes24 우수학술도서 기획전)

200717_이정용&이현주 교수님 연구팀 썸네일.png

우리 학부 이정용, 이현주 교수님 연구팀이 광유전학 및 광치료 연구를 위한 투명 전극 개발에 성공하여 국내 유수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해당 연구는 의과학대학원 이정호 교수님과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폴리머 전기방사 기술을 미세 전자 기계 시스템(MEMS, 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s) 공정에 접목해 실시간으로 뇌피질 전도 측정이 가능한 투명하고 유연한 미세전극 어레이(배열)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뇌피질 전도 미세전극 어레이는 기존의 불투명한 금속 전극과는 달리 빛에 의해 발생하는 잡음 신호가 매우 작고 자유로운 빛의 전달이 가능해 광유전학 및 광 치료 연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구팀은 현재 이 신기술을 기반으로 광 자극과 함께 정확한 뇌피질 전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미세전극과 미세광원이 집적된 다기능성 미세전극 어레이 개발을 위한 후속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광원과 전극이 함께 집적된 다기능성 소자 개발에 성공할 경우 광유전학이나 광 치료 등의 연구를 진행하는 뇌과학자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뉴로 툴(Tool) 개발로 이어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현주 교수님께서는 “기존에는 광전 효과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잡음 신호로 인해서 광 자극과 동시에 뇌피질 전도 측정이 불가능했지만 유연하고 투명한 미세전극 개발을 계기로 광 자극과는 무관하게 실시간으로 뇌피질 전도 측정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현주 교수 연구팀의 서지원 박사와 김기업 박사과정생, 그리고 이정용 교수 연구팀의 서기원 박사과정생이 각각 주도하고 의과학대학원 이정호 교수와 김정욱 박사가 참여한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지 7월 2일 자에 게재됐으며 표지논문(Front Cover)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논문명: Artifact-Free 2D Mapping of Neural Activity In Vivo through Transparent Gold Nanonetwork Array)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의 선도연구센터 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정용&이현주 교수님 연구팀의 성과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Link]

https://news.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9050 (KAIST NEWS)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5/2020071502950.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조선비즈)

http://yna.kr/AKR20200714135900063?did=1195m (연합뉴스)

https://www.etnews.com/20200715000154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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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및전자공학부 김용훈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반도체 소자 설계의 기반이 되는 물리학 표준이론의 대안(alternative)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현대 양자수송 표준이론의 대안을 제시, 나노소자의 에너지 특성 까지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이론을 확립하고 소프트웨어로 구현하였다.

⁠⁠20세기 후반에 확립된 양자수송에 대한 표준이론은 나노소자를 채널영역과 그에 연결된 무한한 두 개의 전극으로 구성된 열린 양자계(open quantum system)로 기술한다. 이를 바탕으로 첨단 트랜지스터, 태양전지, LED 등 다양한 반도체 소자의 구동을 해석하려는 노력이 있지만, 이 방법으로는 전도성 이외 무한한 전극이 포함된 소자의 에너지를 기술할 수 없어 에너지 소자의 설계에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 한계를 극복하고자 비평형 상태의 나노소자를 닫힌 양자계로 보고, 이 안에서의 양자수송 현상을 한 쪽 전극에서 다른 쪽 전극으로 전자가 광학여기(optical excitation) 되는 현상에 대응시키는 관점을 제안했다. 또한 이를 통해 소자의 에너지를 최소화하는 방식의 이론을 개발 하고 소프트웨어로 구현했다.

⁠이 계산방식을 활용하면 소자의 전류-전압 특성 이외 에너지 특성까지 기술할 수 있어, 특히 배터리 같은 에너지 저장소자, 촉매나 연료전지 같은 에너지 변환소자 등 원자 수준 에너지 소자 설계의 중요한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중견연구지원사업, 나노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 기초연구실지원사업, 글로벌프론티어 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의 성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에 7월 1일 게재되었다.

⁠[Link]

https://news.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9010 (KAIST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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