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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부 김성민, 이융 교수님 연구팀이 초저전력으로 통신이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국내 유수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류지훈 한국뉴욕주립대 컴퓨터과학과 교수팀과 협력하여 이번 연구는 진행되었습니다.

연구팀은 ‘후방산란 기술’을 이용하여 기존의 게이트웨이 전력 소모량이 커 유선 전원공급장치가 필요했던 문제점을 해결하였습니다. 후방산란 기술은 기기의 무선신호를 직접 만들어내지 않고, 공중에 존재하는 방사된 신호를 반사해 정보를 전달하여, 무선 신호를 생성하는데 전력을 소모하지 않습니다. 연구팀은 해당 기술을 이용하면 설치비용 및 유지보수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물인터넷에 대한 효율적 연결성을 확대하는 해당 기술이 다양한 분야로 활용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6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ACM 모비시스 2020″에서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 

자세한 언론보도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 디비젼 김성민, 이융 교수님의 성과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Link]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38140 (동아사이언스)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7/716585/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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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부 김용훈, 김상현, 유경식 및 이준구 교수님의 연구과제가 2020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12개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전체 12개의 과제 중 저희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님들의 과제가 1/3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0년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지원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양자컴퓨팅 등 총 12개의 과제를 선정하여 총 123억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저희 교수님들이 선정된 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분야

과제명

연구책임자

차세대 자발광 디스플레이

초저전류 구동 초고해상도 무기물 기반 자발광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김상현 교수

Disruptive 반도체 구조 및 구현 기술

Disruptive 반도체 소자 제1원리 기술전산설계 방법론

김용훈 교수

차세대 실감미디어 디바이스 및 처리 기술

상변화 물질 기반의 유연한 공간 광 변조기

유경식 교수

양자컴퓨팅 실용화를 위한 원천 기술

NISQ 기계 학습과 양자오류완화 원천 기술

이준구 교수

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부터 미래 과학기술 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서 기초과학 및 정보통신기술 분야에 대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정테마 과제는 1년에 1번 공모하며, 국가적으로 필요한 미래 기술분야에 대해 해당 연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선정되신 교수님들께 축하의 인사를 다시 한 번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기사 및 관련 자료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ink]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7090215i (한국경제)

http://www.samsungstf.org/ssrfPr/newsroom/viewNewsroom.do?idx=444&pageIndex=&searchGubun=&searchYear=&searchMonth=&searchCondition=&searchKeyword=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준구_200708 양자 인공지능 개발 썸네일.png

전기및전자공학부 이준구 교수 연구팀이 독일 및 남아공 연구팀과의 협력 연구를 통해 비선 형 양자 기계학습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개발하였다.

이번 연구를 통해 비선형 커널이 고안되어 복잡한 데이터에 대한 양자 기계학습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이준구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양자 지도학습 알고리즘은 학습에 있어 매우 적은 계산량으로 연산이 가능하여, 대규모 계산량이 필요한 현재의 인공지능 기술을 추월할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준구 교수 연구팀은 학습데이터와 테스트데이터를 양자 정보로 생성한 후 양자 정보의 병렬연산을 가능하게 하는 양자포킹 기술과 간단한 양자 측정기술을 조합해 양자 데이터 간의 유사성을 효율적으로 계산하는 비선형 커널 기반의 지도학습을 구현하는 양자 알고리즘 체계를 만들었다. 이후 IBM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실제 양자컴퓨터에서 양자 지도학습을 실제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 KAIST 박경덕 연구교수가 공동 제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자매지인 `npj Quantum Information’ 誌 2020년 5월 6권에 게재되었다. (논문명: Quantum classifier with tailored quantum kernel).

연구팀은 이와 함께 양자 회로의 체계적 설계를 통해 다양한 양자 커널 구현이 가능함을 이론적으로 증명했다. 커널 기반 기계학습에서는 주어진 입력 데이터에 따라 최적 커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양한 양자 커널을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된 점은 양자 커널 기반 기계학습의 실제 응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성과이다.

이 연구에 참여한 박경덕 연구교수는 “연구팀이 개발한 커널 기반 양자 기계학습 알고리즘은 수년 안에 상용화될 것으로 예측되는 수백 큐비트의 NISQ(Noisy Intermediate-Scale Quantum) 컴퓨팅의 시대가 되면 기존의 고전 커널 기반 지도학습을 뛰어넘을 것ˮ이라면서 “복잡한 비선형 데이터의 패턴 인식 등을 위한 양자 기계학습 알고리즘으로 활발히 사용될 것ˮ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각각 한국연구재단의 창의 도전 연구기반 지원 사업과 한국연구재단의 한-아프리카 협력기반 조성 사업,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정보통신기술인력 양성사업(ITRC)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아래의 링크에서 관련 논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Link]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34-020-0272-6

 

 

유민수 교수 연구실(썸네일3)_200706.png

우리 학부 유민수 교수님 연구팀이 추천 시스템 고속화를 위한 ‘다중 침 모듈'(MCM) 기술 기반의 혼합형 인공지능(AI) 가속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해당 연구성과에 대한 기사가 7월 6일자 전자신문에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연구는 기존 서버 시스템의 구조 변경은 최소화하면서 AI 기반 추천 시스템 성능을 대폭 강화하는 기술에 해당합니다. 이는 기존 추천 시스템에 비해 최대 17배까지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의 지원을 받아 이번 연구를 진행하였므며, 한편으로 인텔 연구소로부터 MCM 기반 칩 관련 도움을 받았습니다.

관련 연구 논문은 지난달 컴퓨터 시스템 구조 분야 최우수 국제 학술대회에 해당하는 ACM/IEEE(ISCA)에서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

유민수 교수님께서는 AI 가속기 시장 판도를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산합협력을 도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유민수 교수님 연구팀의 자세한 연구성과 관련 내용은 아래의 언론보도 링크 및 교수님께서 기고하신 블로그 기고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ink]

https://www.etnews.com/20200706000286 (전자신문)

https://www.sigarch.org/building-performance-scalable-and-composable-machine-learning-accelerators/ 

(ACM SIGARCH Blog 유민수 교수님 기고글)

이준구 교수님_20.jpg

우리 학부 교수님이자 KAIST AI양자컴퓨팅 ITRC 센터장이신 이준구 교수님의 인터뷰가 어제자 전자신문에 보도되었습니다.

해당 인터뷰는 양자컴퓨팅 기술이 곧 국가 전략 기술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센터장님께서는 양자 기술 개발에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피력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양자암호 기술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췄다는 점을 민간 부문 경쟁력을 통해 설명하셨습니다.

최근 전 김연아 선수가 광고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SK 텔레콤의 세계 최초 양자보안 휴대폰 “갤럭시A 퀀텀” 출시 역시 그 맥락에 해당합니다.

민간부문에서는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상업화를 도모하고 있다고 센터장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다만, 컴퓨팅 및 센서 분야는 아직 해외와의 격차가 뚜렸하다는 점을 지적하셨으며, 전문 인력 양성의 중요성도 언급하셨습니다.

센터장님의 자세한 인터뷰 기사는 아래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Link]

https://www.etnews.com/20200701000259?m=1

 

 

김종환 교수님 200702.png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종환 교수가 지난 6월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동개최한 제 「제33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2020년 정보문화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디지털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 다 함께 누리는 디지털 포용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허욱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참석하였다.

본 포상은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디지털 역기능 대응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여 디지털 포용사회 구현과 정보문화 창달에 기여한 자에게 수상되는 상으로, 카이스트에 부임한 이래로 “로봇축구와 국제로봇올림피아드 및 AI 월드컵을 창시하여 정보화 수준 향상과 건전정보문화 조성 및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김종환 교수는 2002년 아시안게임 당시, 로봇축구 창시 등 과학기술 대중화 공로를 인정받아 성화봉송 특별주자로 선정되시기도 하였다.

 

[Link]

https://www.news1.kr/photos/details/?425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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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문재균 학부장님께서 SK 하이닉스 이석희 사장님으로부터 ‘덕분에 챌린지’ 에 동참할 다음 주자로 지목되셨습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기원하고, 지금 이 시간에도 고생중인 수 많은 의료진들 및 관계자들에게 응원을 하기 위한 운동으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문재균 학부장님을 비롯하여 최정우 학생위원장 교수님과 학부생 대표단 및 직원 여러분께서 참여하여 주셨습니다. 저희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는 코로나 19로 최전방에서 노력중인 많은 의료진 및 관계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챌린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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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부 명현 교수님 연구팀이 지하 공간 탐사를 위한 생체모방형 두더지 로봇(이하 몰봇(Mole-bot)) 개발에 성공하여, YTN을 포함한 국내 유수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명현 교수님 연구실에서는 이전부터 해파리 퇴치 로봇 개발을 비롯하여, 각종 로봇 개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계십니다. 이번에 개발된 몰봇은 두더지의 생물학적 구조와 굴착 습성을 모방해 무인 지하 탐사나 극한지역 또는 우주 행성 탐사에 효율적으로 활용가능한 생체모방형 로봇입니다. 몰봇은 석유, 석탄 등 기존 에너지원을 대체해 신 에너지원으로 사용 가능한 탄층 메탄가스나 전자기기에 이용되는 희토류 등이 매설된 지역의 탐사, 더 나아가 우주 행성의 표본 채취를 목표로 연구팀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연구팀은 몰봇이 다양한 분야에 이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경제성도 뛰어나 세계시장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당 연구는 2017년부터 3년간 진행되었으며, 연구팀은 다수의 해외 논문 게재 및 해외학술대회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해당 연구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혁신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명현 교수님 연구팀의 연구성과를 축하드립니다.

 

[Link]

https://news.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8190 (KAIST 언론보도)

https://www.ytn.co.kr/_ln/0115_202006050248129678 (YTN 언론보도)

https://youtu.be/pEnKy5UYEYQ (관련 영상 유투브)

 

몰봇 사진 명현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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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부 강준혁 교수님께서 센터장으로 역임중인 KAIST 초지능 통신/컴퓨팅 융합 연구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 12개 대학 ICT연구센터(ITRC)로 신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센터는 우리 학부 강준혁 센터장님을 필두로 운영되며, 세부 책임자로는 김성민, 이시현, 최준일 교수님 및 조항정(기술경영학부)교수님께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당 센터는 우리 학부 통신 디비젼-컴퓨팅 디비젼과 기술경영학부가 함께 융합 연구 과제를 수행하기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대학ICT연구센터(ITRC) 지원사업은 ICT 유망 핵심기술 분야의 핵심연구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석·박사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추진, 그간 1만5000여명의 학생들이 배출된 사업입니다. 올해는 산업적·정책적으로 고급인재 수요가 높은 유망 분야(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와 기술확보가 시급한 분야(양자통신, 블록체인 등)를 중심으로 총 12개 센터를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KAIST 초지능 통신/컴퓨팅 융합 연구센터의 경우 ‘무선통신’분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부터 신규 선정된 센터에 대한 연구 안정성 제고를 위하여 지원기간이 기존 최대 6년에서 8년으로 확대되고, 연간 8억원 규모로 지원이 확되되었습니다. 또 `혁신도약형 연구과제`를 신설하고, `학생 창의자율과제`를 기존 3개에서 5개로 확대해 연구자가 하고 싶은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됩니다.

다시 한 번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Link]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8&aid=000465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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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및전자공학부 한동수 교수가 제16회 ACM CoNEX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merging Networking EXperiments and Technologies) 프로그램 체어 (PC Chair) 로 선임되었다.

ACM CoNEXT 학술대회는 ACM의 컴퓨터 네트워크 전문가 그룹 (SIG)인 ACM SIGCOMM에서 주최하는 대표적 학회 중 하나로 한국정보과학회에서는 최우수 학술대회로 분류되고 있다. 한동수 교수는 아시아 기관 출신으로서는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프로그램 체어로 선임되었다. 

한동수 교수는 Max Planck Institute for Informatics의 Anja Feldmann 교수와 공동 프로그램 위원장 직을 수행하며, 본 학술대회 프로그램 구성을 위하여 KAIST 김성민 교수(전기및전자공학부)를 포함한 세계적 연구자 40명을 프로그램 위원으로 선임하였다. 

본 학술대회의 논문 투고는 6월말에 이루어지며, 학술대회는 12월 1-4일에 개최된다. 

자세한 학회관련 소식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Link]

ACM CoNEXT 2020 학회 홈페이지: 

https://conferences2.sigcomm.org/co-next/2020/#!/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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