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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부 윤영규 교수팀, MICCAI 젊은 과학자 상을 (Young Scientist Award) 수상하여 다수 언론에 소개되었다.

 

연구진사진

[(왼쪽부터) 윤영규 교수, 신창엽 학생, 류현 학생, 조은서 학생]

 

전기및전자공학부 윤영규 교수팀이 2021년 국제의료영상처리학회(MICCAI)로부터 젊은 과학자 상(Young Scientist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젊은 과학자 상(Young Scientist Award)은 의료영상처리 분야 저명 국제 학술대회인 MICCAI 학술대회에 출판된 논문 중 학생 혹은 박사 학위를 받은지 2년 이내의 주저자에 의해 작성된 가장 우수한 논문에 주어지는 상으로 우리나라에서 이 상을 받기는 처음이다.

신창엽 학생 (현 석사과정), 류현 학생 (현 학사과정)이 공동 주저자, 조은서 학생(현 박사과정)이 공저자로 저술한 아래 논문으로 상을 수상하였다. “RLP-Net: A Recursive Light Propagation Network for 3-D Virtual Refocusing,”International Conference on Medical Image Computing and Computer Assisted Intervention (MICCAI), 2021.

이 논문은 두 장의 현미경 이미지만 활용하여 삼차원 영상을 복원하는 가상 재초점 기술에 관한 것으로, 빛의 전파 과정이 공간적 불변성을 가지는 점에 착안하여 빛의 전파 함수를 재귀적 신경망을 활용하여 근사함으로써 정확한 가상 재초점이 가능함을 보였다.

시상식은 COVID19 상황으로 인해 가상으로 진행된 2021 MICCAI 학술대회에서 진행되었으며, 수상자 리스트는 영구적으로 MICCAI 학술회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연구성과도
[연구 성과 설명도, 빛의 전파 과정의 공간적 불변성에 착안하여 빛의 전파를 재귀 함수로 나타낸 그림]

 

* 관련 언론보도링크

파이낸셜뉴스 : https://www.fnnews.com/news/202110081026170839

디지털타이스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100802109931731004&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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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부 최양규, 최성율 교수 공동연구팀이 인간의 뇌를 모방한 고집적 뉴로모픽 반도체 개발에 성공해 국내외 유수의 언론사에 보도되었습니다.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신 연구팀에 구성원들과 함께 축하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공동연구팀은 단일 트랜지스터를 이용해 인간의 뇌를 모방한 뉴런과 시냅스로 구성된 뉴로모픽 반도체를 구현했습니다. 이 반도체는 상용화된 실리콘 표준 공정으로 제작되어, 뉴로모픽 하드웨어 시스템의 상용화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우리 대학 전기및전자공학부 한준규 박사과정이 제1 저자로, 같은 학부 오정엽 박사과정이 제2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저명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벤시스(Science Advances)’ 8월 온라인판에 출판됐습니다. (논문명 : Co-integration of single transistor neurons and synapses by nanoscale CMOS fabrication for highly scalable neuromorphic hardware).

 

뉴로모픽(neuromorphic) 하드웨어는, 인간의 뇌가 매우 복잡한 기능을 수행하지만 소비하는 에너지는 20와트(W)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에 착안해, 인간의 뇌를 모방해 인공지능 기능을 하드웨어로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뉴로모픽 하드웨어는 기존의 폰 노이만(Von Neumann) 방식과 다르게 인공지능 기능을 초저전력으로 수행할 수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가장 큰 걸림돌인 뉴로모픽(neuromorphic) 하드웨어의 집적도향상과 양산 문제 해결을 위해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표준 실리콘 미세 공정 기술로 제작될 수 있는 단일 트랜지스터로 생물학적 뉴런과 시냅스의 동작을 모방했으며, 이를 동일 웨이퍼(8 인치) 상에 동시 집적해 뉴로모픽 반도체를 제작했습니다.

 

제작된 뉴로모픽 트랜지스터는 현재 양산되고 있는 메모리 및 시스템 반도체용 트랜지스터와 같은 구조로, 트랜지스터가 메모리 기능 및 논리 연산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뉴로모픽 동작이 가능함을 실험적으로 보여 준 것에 가장 큰 의미가 있습니다. 기존 양산 트랜지스터에 새로운 동작원리를 적용해, 구조는 같으나 기능이 전혀 다른 뉴로모픽 트랜지스터를 제작했습니다. 뉴로모픽 트랜지스터는 마치 동전에 앞면과 뒷면이 동시에 있는 것처럼, 뉴런 기능도 하고 시냅스 기능도 수행하는 야누스(Janus) 구조로 구현 가능함을 세계 최초로 입증했습니다.

 

연구팀은 제작된 뉴로모픽 반도체를 바탕으로 증폭 이득 조절, 동시성 판단 등의 뇌의 기능을 일부 모방했고, 글자 이미지 및 얼굴 이미지 인식이 가능함을 보였습니다. 

 

연구팀이 개발한 뉴로모픽 반도체는 집적도 개선과 비용 절감 등에 이바지하며, 뉴로모픽 하드웨어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관련 링크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Link]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49804&ref=A (KBS 뉴스)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2108051614409475 (YTN Science 뉴스)

https://www.etnews.com/20210805000099(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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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상용화된 CMOS 공정으로 제작된 단일 트랜지스터 기반 뉴런과 시냅스.

 이를 동일 웨이퍼 (8 인치) 상에 동시 집적한 뉴로모픽 반도체의 3차원 및 실사 이미지.]

연구팀사진

<(왼쪽부터) 전기및전자공학부 최양규 교수, 최성율 교수, 한준규 박사과정, 오정엽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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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학부 유승협교수, 2021 국제정보디스플레이 학술대회 (IMID 2021)에서 머크어워드 수상

 

우리학부 유승협 교수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 국제정보디스플레이 학술대회 (International Meeting on Information Display (IMID) 2021))에서 머크어워드를 수상했다.

 

머크어워드를 수상한 교수님께 학부구성원들과 함께 감사와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머크어워드는 머크 액정 연구 100주년인 2004년부터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Korean Information Display Society, KIDS)가 주관하는 IMID에서, 디스플레이 분야의 혁신적이고 우수한 연구 및 개발을 장려하기 위하여 디스플레이 기술 부분의 현저한 업적을 보인 연구자를 선정하여 수여해온 상이다.

 

유승협 교수는 유기발광다이오드 (OLED) 디스플레이와 조명 소자, 플렉서블 및 웨어러블 전자 기술 분야에서 학문적 깊이와 산업적 파급력이 우수한 연구 성과를 달성하여 왔으며, 특히, OLED의 효율을 무기 LED 수준으로 이끌어낸 결과를 달성하는 등 OLED의 궁극적 효율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였고, 최근에는 OLED 및 유기전자소자의 응용분야를 헬스케어로 확대할 수 있도록, 웨어러블 IT 및 광 기술과 의료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또한 한국정보디스플레이 학회와 OSA 등 유관 국제 학회에서의 봉사를 통해, 디스플레이 기술의 발전과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머크에서는 IMID 2021에 맞추어 Merck Science Connect 란 온라인 좌담회를 개최하였으며, 유승협 교수가 패널로 참가한 “The power of displaying, as an interface” 는 다음 링크에서 볼 수 있다.

 

(링크) https://youtu.be/HYwvUjMu_qo

 

수상사진 유승협교수등 0

[2021 머크어워드 (유승협 교수, KAIST) 및 머크 젊은과학자 (전순옥 박사, 삼성종기원) 수상자. 가운데는 머크코리아 김우규 대표이사]

 

교수님독사진 유승협교수

[유승협 교수/Prof. Seunghyup 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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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부 최경철 교수 연구팀이 정보 출력이 가능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전자 섬유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전자 섬유는 실제 입을 수 있는 형태의 소자로서 기존 2차원 평면 소자와는 다른 섬유의 1차원 구조 덕분에 인체의 다양한 움직임에 순응하고 뛰어난 착용성과 휴대성을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폼 팩터(form-factor)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나 빛을 방출하는 전자 섬유는 패션, 기능성 의류, 의료, 안전, 차량 디자인 등 다양한 응용 잠재력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발광 전자 섬유 연구는 디스플레이로 활용되기엔 부족한 전기광학적 성능(밝기, 전류 효율, 구동 전압 등)을 보여 왔거나 단순히 소자 단위로만 연구가 진행 또는 종횡비가 긴 2차원 평면 단위에서 연구가 이루어져 응용 기술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OLED 전자 섬유 디스플레이 구현을 위해 높은 전기광학적 성능 구현과 함께 주소 지정 체계 구축에 주목했습니다. 연구팀은 먼저 300 마이크로미터(µm) 직경의 얇은 원통형 섬유 구조에 적합한 RGB 인광 OLED 소자 구조를 설계했고 연구팀이 보유한 원천기술인 딥 코팅 공정을 활용해 평면 OLED 소자에 버금가는 수준의 OLED 전자 섬유를 개발했습니다.

 

특히 고효율을 얻을 수 있는 인광 OLED를 섬유에 성공적으로 구현해 10 V (볼트) 이하 낮은 구동 전압으로도 최고 1cd/m2(칸델라/제곱미터) 수준의 휘도, 60 cd/A(칸델라/암페어) 수준의 높은 전류 효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기존 기술 대비 약 5배 이상의 전류 효율에 해당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치입니다.)

 

연구팀은 아울러 OLED 전자 섬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디스플레이 구동을 위해, OLED 전자 섬유 위에 접촉 영역을 설계해 여러 개의 OLED를 독립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직조된 주소 지정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문자와 같은 정보를 디스플레이 해 실제 입을 수 있는 기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최 교수 연구팀의 황용하 연구원은 섬유 기반 디스플레이 구현을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요소 기술들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ˮ전자 섬유가 가진 뛰어난 착용성과 휴대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디스플레이 기능성을 구현해 향후 패션, 기능성 의류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근간 기술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ˮ고 말했습니다.

 

최경철 교수 연구팀의 황용하 박사과정이 제1 저자로 주도한 이번 연구 결과는 나노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피인용지수(IF) 16.836) 24로 온라인 게재됐으며, 53로 전면 표지 논문(Front Cover)으로 게재됐습니다. (논문명: Bright-Multicolor, Highly Efficient, and Addressable Phosphorescent Organic Light-Emitting Fibers: Toward Wearable Textile Information Displays)

 

 

한편,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전자부품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과 LG디스플레이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습니다.

 

연구진사진 캡처

 

관련링크 : 연합뉴스,YTN 등 다수

https://www.yna.co.kr/view/AKR20210512032400063?input=1195m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2105121636218081

https://www.news1.kr/articles/?4303375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24006629048264&mediaCodeNo=257&OutLnkChk=Y

http://www.hellot.net/news/article.html?no=5806

 

개발 기술 관련 사진들

기술개발사진

그림 1. OLED 전자 섬유 디스플레이 개념도 (전면 표지 게재)Front Cover)). 일상복처럼 입을 수 있는 섬유 디스플레이로서, RGB OLED 전자 섬유가 디스플레이 구동 가능한 구조로 엮여 정보를 디스플레이 하는 섬유 디스플레이를 구현한 연구결과에 대한 개념도 Front Cover)

 

기술개발사진2

 

그림 2. 실제 일상복에 위빙된 RGB OLED 전자 섬유 이미지와 RGB OLED 전자 섬유 현미경 이미지 () 및 디스플레이 구동 가능한 주소 지정 체계와 KAIST 문자 디스플레이 이미지 (아래)

 

 

사진캡처.PNG

2021 KAIST Research day 김문철교수 연구대상 수상 등

지난 5월 25일 개최된 2021 KAIST Research day 행사에서 우리학부 김문철교수가 연구대상을 수상하였고,

R&D 연구성과 10선에 학부 서창호교수, 유회준교수가 선정되는 등 학부교수진의 연구성과가 언론에 소개되었다.

김문철교수는 인공지능(AI)발전이 저품질 영상콘텐츠를 고품질영상으로 변환하는 응용분야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는 점에 주목해

AI분야 중 영상 및 화질복원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관련 링크 : https://www.etnews.com/20210525000246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7974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028

 

사진캡처 1

Professor Munchurl Kim is Awarded Research Grand Award for 2021 KAIST Research Day

 

On the past 25th of May, our department’s professor Munchurl Kim was awarded the Grand Award for the 2021 KAIST Research Day. Professor Changho Suh and Professor Hoi-Jun Yu were also selected for the top 10 R&D research achievements along with various other achievements being introduced in the press.

 

Professor Kim’s research was highly recognized for AI based methods of enhancing low resolution video to high resolution quality video and has greatly contributed to video and resolution restoration in the field of AI.

 

We congratulate our department’s students and professors for their research and awards.

Website link : https://www.etnews.com/20210525000246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7974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028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행정팀 ARS 시스템 도입

 

전기및전자공학부(학부장 강준혁)에서는 내·외부 고객들의 유선 전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전화업무 안내시스템인 ARS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ARS 대표번호인 042-350-3411을 통하여, 학부 전반의 업무가 안내되고, 

버튼식 ARS 메뉴 선택을 지원하여 학부, 대학원, 입시, 기부 등 각 업무별 담당자에게 연결되는 방식이다. 

이번에 도입된 ARS와 더불어 전기및전자공학부는 지난 2월 행정 서비스의 편의성 증진을 위하여 홈페이지를 통한 EE챗봇 서비스를 도입한바 있다.

 

강준혁 학부장은 “디지털시대에 고객 문의를 자동으로 대답해주는 EE 챗봇과 함께 사람의 직접응대가 필요할 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ARS시스템을 도입하였다. 구성원들의 많은 이용과 Feedback을 부탁드린다”라며 기대를 표현하였다.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한 EE챗봇과 이번에 도입된 유선 ARS 시스템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

ARS도입효과 그림

 

공학의 미래 김정호 교수 썸네일.png

우리 학부 김정호 교수님께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후 비전을 저술한 ‘공학의 미래’가 출간되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First Mover’로 나아갈 수 있는 최적기라는 비전을 담은 신간도서입니다.

교수님께서는 진정한 디지털 기술 독립을 이루기 위해 한국 공학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한 담론을 기술하셨습니다.

급속도로 변화하는 환경에 맞서, ‘디지털 공학’을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유발한 위기를 극복하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하셨습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속에서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빅데이터·컴퓨터·반도체의 기본 원리를 설명하고 향후의 혁신적 발전 방향과 절호의 기회를 제시하고 디지털 공학의 기초인 되는 수학의 원리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이후 앞으로 전개될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제시하고 이를 선도해나갈 미래의 인재상과 함께 대한민국의 발전 전략까지 이 책에 담으셨습니다.

대한민국 공학계에 새로운 화두를 던진 김정호 교수님의 신작 출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기사 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ink]

https://news.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12071 (KAIST 뉴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p_hty&fbm=0&ie=utf8&query=%EA%B3%B5%ED%95%99%EC%9D%98+%EB%AF%B8%EB%9E%98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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