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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사진
연구진캡처
[연구팀사진, 박선의, 신유환, 이정현, 최재혁 교수, 왼쪽부터]
 

최재혁 교수 연구팀 (연구실명: ICSL)에서 회로의 집적도를 높이는 데 용이한 링 오실레이터를 기반으로, 8 GHz 이상의 높은 주파수에서 100 fs 이하의 매우 뛰어난 지터 성능을 갖는 클락 생성기를 개발하였다

본래 링 오실레이터 기반의 클락 생성기는 LC 오실레이터 기반의 클락 생성기에 비해 그 노이즈 성능이 좋지 않아, injection-locked clock multiplier (ILCM)과 같이 매우 뛰어난 노이즈 성능을 달성할 수 있는 구조와 함께 많이 사용된다.

하지만이 ILCM 구조는 주파수 체배수가 낮아 높은 출력 주파수를 갖는 신호를 생성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를 파워게이팅 인젝션 기법을 이용하여 해결하여, 8 GHz 이상의 출력 주파수와 68 이상의 주파수 체배수를 갖는 ILCM 구조 (PG-ILCM)를 개발함으로써대부분 5 GHz 이하의 출력 주파수와 20 이하의 주파수 체배수를 갖는 기존 ILCM 구조와 비교하여 그 출력 주파수와 주파수 체배수를 크게 증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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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도본 연구에서 제안하는 PG-ILCM 동작 컨셉도]

 

해당 연구는 그 우수성을 입증받아 삼성전자 산학협력 우수논문상중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2022년 2월에는 ISSCC 2022 학회에서 발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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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식 사진, 오른쪽 박선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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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전기및전자공학부 정명수 교수, 권미령 박사과정, 이승준 통합과정, 최현규 박사과정>

 

정명수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PLM SSD 기반, 키밸류 (KV) 저장장치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SSD 프레임워크를 삼성과 공동 개발에 성공하고 기존 데이터센터향 저장장치 및 스토리지 스택에 비해 항상 일정한 입출력 지연시간을 보장함으로서 페이스북/야후등의 사용자 워크로드에서 탁월한 성능향상을 보였다.

 

정명수 교수님 연구팀은 일정한 읽기 지연시간을 제공하는 NVMe에서 제시된 새로운 예측 지연 모드(Predictable Latency Mode, PLM) 인터페이스를 실제 데이터센터향 SSD 하드웨어 적용하여 긴 꼬리 지연시간을 제거한 로그 기반의 통합 키밸류 저장장치(Log-Structured Merge Key-Value Stores, LSM KV Store)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Vigil-KV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이는 기존 데이터센터의 LSM KV Store 대비, 3.19배 빠른 꼬리 지연시간 및 34% 빠른 평균 지연시간을 자랑한다.

데이터베이스의 한 종류인 LSM KV Store는 다양한 응용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 사용되어, 사용자 읽기 경험을 저하하지 않도록 특정 시간 안에 사용자 요청을 처리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SD 내부 작업을 수행하지 않고 읽기 서비스와 관련된 결정적 (Deterministic) 모드에서 일정한 읽기 지연시간을 보장하는 PLM SSD를 활용하였다.

 

구체적으로 Vigil-KV 하드웨어는 여러 개의 PLM SSD를 연결해주는 PLM SSD 배열장치(RAID)로 구성함으로써 시스템 내부에 결정적 모드 SSD가 항상 존재하도록 하여 SSD 내부 작업을 없앤다. 또한, Vigil-KV 소프트웨어는 LSM KV Store 내부 동작으로 인해 결정적 모드가 해제되지 않도록 통합/완전저장(Compaction/Flush) 연산과 같은 LSM KV Store 동작과 사용자 요청을 스케줄링하였다.

 

연구팀이 제안한 연구성과 중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세계 최초로 실제 SSD에서 PLM 인터페이스를 구현하였고, LSM KV Store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로 일정한 읽기 지연시간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Linux 4.19.91 및 RocksDB 6.23.0을 사용하여 Vigil-KV 소프트웨어를 구현하였고, 1.92TB 데이터센터향 NVMe SSD에서 Vigil-KV 하드웨어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했다.

 

권미령, 이승준, 최현규 박사과정생들이 참여한 이번 논문은 이번 논문은 미국 칼스배드에서 지난 7월 11일에 열린 시스템 분야 최우수 학술대회인 2022 유즈닉스 연례학술대회(USENIX Annual Technical Conference, ATC)에서 논문명(Vigil-KV: Hardware-Software Co-Design to Integrate Strong Latency Determinism into Log-Structured Merge Key-Value Stores)으로 발표되었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는 페이스북/야후의 사용자 입출력 실험에서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고 삼성전자 산학협력 우수논문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최재혁 교수님 회로 연구와 공동 수상).

해당 연구는 삼성전자 전략산학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해당 연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구실 웹사이트(http://camelab.org)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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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우수논문상 최우수상을 수상 중인 권미령 박사과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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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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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내용을 발표 중인 권미령 박사과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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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M KV store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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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결과>

 

연구진사진 캡처

연구진사진 캡처

[이동균학생, 유승협교수 사진, 왼쪽부터]

 

올해 7월에 열린 2022 Advanced Photonics Congress 학회에서 전기및전자공학부 박사과정 이동균 학생이 Congress Student Paper Prize를 수상하였다.

이동균학생이 수상한 당 학회는 전자공학 분야에서 전세계 유수의 교수 및 대학원생들이 모여 optical materials, optical signal processing, optical communications 및 integrated optics 분야에 대한 연구를 공유하고 발표하는 학회이다.

본 연구는 초박막 PI 및 elastomer array를 이용하여, 기계-광학적 측면에서의 엄밀한 분석을 토대로 신축형 유기 발광 다이오드 플랫폼에서 지속적으로 bottleneck이 되어오던 면적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였고,

The Optical Devices and Materials for Solar Energy and Solid-state Lighting (PVLED) committee chair에 의해 2022 Advanced Photonics Congress Student Paper Prize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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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교수 사진

[이가영교수 사진]
 
전기및전자공학부 이가영교수가 한국그래핀학회에서 개최하는 제9회 한국그래핀·2차원소재 심포지엄에서 신진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신진학술상은 우리나라 그래핀 및 2차원 소재분야 발전에 기여한 40세 이하 연구자를 표창하기 위한 상이다. 
이가영 교수는 신진학술상의 부상인 상패와 상금 100만원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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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식 행사사진, 학회장 안종현교수, 이가영교수, 왼쪽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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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부에서 202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에서 UDC 혁신연구상과 UDC첨단기술상을 모두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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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철교수, 유승협교수, 박용진, 김형석박사, 왼쪽부터]
 
지난 주 부산에서 개최된 2022 국제정보디스플레이 학술대회 (IMID 2022; International Meeting on Information Display 2022)에서 우리 학부의 박용진 박사과정생 (지도교수 최경철) 및 김형석 박사 (2022년 8월 졸업, 지도교수 유승협)의 논문이 각각 ‘UDC 혁신연구상 (UDC Innovative Research Award in Organic Electronics & Display)’ 와 ‘UDC 첨단기술상(UDC Pioneering Technology Award in Organic Electronics)’ 를 수상했습니다. 
 
각각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큰 상으로, 두 상 모두 한 학과 학생들이 받은 것은 이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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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사진, UDC 상 수상자 및 시상자인 박용진, 줄리 브라운 박사(UDC 수석 부사장 겸 CTO), 김형석박사,왼쪽부터 ]
 
언론기사 관련 링크 :  
김충기교수 캡처
김충기교수 캡처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충기 명예교수님의 평전이 IEEE Spectrum 에 실렸습니다.
IEEE에서 한국인의 평전을 자세히 소개한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대한민국 반도체분야를 이끄신 김충기교수님의 업적에 대해 IEEE Spectrum을 통해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상세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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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웅교수박사과정 이시목왼쪽부터]
 

정재웅 교수 연구실의 이시목 박사과정생이 2022 한국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발표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는 매년 봄, 가을 개최하는 학회이며,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여수에서 개최되었다. 

이시목 박사과정생은 “Adaptive Electronic Skin with High Sensitivity and Large Bandwidth based on Gallium Microdroplet-Elastomer Composite” 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회명: 2022 한국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기간: 2022년 8월 24일 ~ 26일

 

-수상명: 최우수 발표 논문상

 

-저자: 이시목, 변상혁, 정재웅 (지도교수)

 

-논문명: Adaptive Electronic Skin with High Sensitivity and Large Bandwidth based on Gallium Microdroplet-Elastomer Compo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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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식 사진한국센서학회 행사관계자이시목학생왼쪽부터]

전기및전자공학부 2022년 가을학기 콜로퀴움을 진행하오니,

구성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날짜: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9월 15일부터 12월 8일까지)

장소: 비대면 원격강의

         (줌 링크는 포스터의 QR코드 참고)

* 콜로퀴움 출석 인정 횟수는 6회입니다.

 

2022콜로키움 포스터가을학기02 1

연구성과도 캡처 1

 

 

유민수교수 캡처

[유민수교수 사진]
 
전기및전자공학부 유민수 교수 연구팀이 `차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AI) 어플리케이션(Differentially private machine learning)’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인공지능 반도체를 개발했다.
유민수 교수 연구팀은 차등 프라이버시 기술의 성능 병목 구간을 분석해 해당 기술이 적용된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크게 시킬 수 있는 `차등 프라이버시 머신러닝을 위한 인공지능(AI) 반도체 칩’을 개발한 것이다.
유 교수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반도체는 외적 기반 연산기와 덧셈기 트리 기반의 후처리 연산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인공지능 프로세서인 구글 TPUv3 대비 차등 프라이버시 인공지능 학습 과정을 3.6 배 빠르게 실행시킬 수 있고,
엔비디아의 최신 GPU A100 대비 10배 적은 자원으로 대등한 성능을 낼 수 있다.
 
연구진4명 캡처
 
[(왼쪽부터) 공동 제1 저자 박범식, 황랑기 연구원, 공동 저자 윤동호, 최윤혁 연구원]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박범식, 황랑기 연구원이 공동 제1 저자로, 윤동호, 최윤혁 연구원이 공동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현지시간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컴퓨터 구조 분야 최우수 국제 학술대회인 `55th IEEE/ACM International Symposium on Microarchitecture(MICRO 2022)’에서 발표(논문명 : DiVa: An Accelerator for Differentially Private Machine Learning)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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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도 : ‘개인정보 보호 인공지능 AI 반도체 가속기’의 구조 모식도]
 
유민수교수의 당회 성과는 인공지능신문을 비롯한 주요언론에 소개 되었다.
 
관련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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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 캡처

[정명수교수, 국동현박사과정,권미령박사과정,왼쪽부터]
 
정명수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자유롭게 확장되며 직접 접근 가능한 고성능의 차세대 인터페이스 컴퓨터 익스프레스 링크(CXL) 2.0 기반의 메모리 확장 플랫폼 다이렉트CXL (이하 DirectCXL)을 개발하였다.
 
정명수 교수 연구팀은 산업체/학계 최초로 CXL 하드웨어 시제품을 제작하고, 운영체제로 작동하는 단대단(End-to-End) 플랫폼을 구성하여 대규모 데이터를 다루는 데이터센터 응용을 시연하였다. 국내외 소수 대기업에서 메모리 장치 일부 단품에 대한 구성을 보여준 사례는 있지만, 전체 플랫폼을 구성하고 동작시켜 응용을 시연한 것은 정명수 교수 연구팀이 처음이다. DirectCXL 플랫폼은 기존 메모리 확장 플랫폼 대비 메모리 용량을 대폭 늘리면서 데이터센터 응용의 최대 3배 빠른 실행속도를 자랑한다.
 
데이터센터에서 주로 사용되던 기존 메모리 확장방식인 RDMA기반 메모리 확장은 CPU와 메모리로 이루어진 메모리 노드의 추가를 통해 시스템의 메모리 크기를 늘릴 수 있었지만, 성능 저하 및 추가적인 비용 소모가 크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 등장한 CXL 프로토콜은 PCI 익스프레스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CPU와 장치 간 연결을 지원하며 높은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하지만, 이를 기반으로 한 연구의 방향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아 메모리 업계와 학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연구팀은 CXL2.0을 통한 메모리 확장 연구의 초석과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메모리를 확장해 줄 장치인 ‘CXL 메모리 장치’와 ‘호스트 CXL 프로세서’, 여러 호스트를 다수의 CXL 메모리 장치에 연결해주는 ‘CXL 네트워크 스위치’ 그리고 메모리 확장 플랫폼 전반을 제어할 리눅스 운영체제 기반의 ‘CXL 소프트웨어 모듈을 개발하였다. 제안된 기술들을 통해 DirectCXL은 메모리 이외 컴퓨팅 자원의 추가비용 지불 없이 자유롭게 컴퓨터의 메모리를 확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DirectCXL은 기존 메모리 확장방식보다 효율적인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며, 대규모 데이터를 이용하는 응용의 실행 시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나 고성능 컴퓨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연구는 미국 칼스배드에서 지난 7월 11에 열린 시스템 분야 최우수 학술대회인 유즈닉스 연례 회의 ‘USENIX Annual Technical Conference, 2022’에 ‘DirectCXL’이라는 논문명(Direct Access, High-performance Memory Disaggregation with DirectCXL)으로 발표되었다. 
 
이외에도 미국 산호세에서 8월 2/3일에 열리는 플래시 메모리 정상회담(Flash Memory Summit)에서 CXL 컨소시움이 이끄는 CXL포럼에 발표될 예정이며 메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UK 탑 테크놀로지 기사인 The Next Platform에도 소개 되었다.
 
‘DirectCX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구실 웹사이트(http://camelab.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메타(페이스북) 추천시스템 기계학습 데이터 가속에 대한 시연 영상을 연구실 유튜브(https://youtu.be/jm8k-JM0qbM)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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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도 1. DirectCXL 플랫폼의 개요 및 CXL1.1과 CXL2.0의 차이]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관련 링크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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